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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이 아닌 '과학'... 전국서 몰리는 전통장발효연구원, 그 비결은
— 특허 20건·인증 45건·저서 13권 보유 명인 직강, 제조부터 창업·마케팅까지 원스톱 교육 눈길 전북 정읍의 전통장발효연구원(원장 김회수, 브랜드명 콩미인)이 전국 각지에서 수강 문의가 이어지며 발효 교육의 새로운 기준으로 주목받고 있다.연구원 측에 따르면, 최근 귀농·귀촌이나 장류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 사이에서 "어머니 손맛대로 담갔는데도 맛이 매번 달라진다"거나 "정성껏 만들어도 시장에서 팔리지 않는다"는 고민을 안고 이곳을 찾는 사례가 늘고 있다.김회수 원장은 "전통 발효는 더 이상 '감(느낌)'에 의존해서는 안 되는 영역"이라며 "온도와 염도, 균주를 정확히 통제하는 과학적 접근이 뒷받침돼야 실패 없이 안정적인 품질을 낼 수 있고, 여기서 나아가 기술이 취미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수익과 사업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연구원이 꼽는 경쟁력은 크게 네 가지다.먼저 온도·염도·균주 등 발효 조건을 정밀하게 통제하는 표준화 기술을 통해 전통 발효를 과학적으로 재현할 수 있도록 한다는 점이다. 이어 특허 기반의 생청국장, 건강 고추장 등 시장에서 차별화되는 고부가가치 제품 레시피를 함께 다룬다는 점도 특징으로 꼽힌다.교육 범위도 제조 기술에 그치지 않는다. 식품 인허가 행정 절차부터 AI를 활용한 마케팅 실무까지 창업 전 과정을 한 곳에서 다루는 원스톱 구조로 운영되고 있다.교육의 신뢰도를 뒷받침하는 것은 김 원장의 이력이다. 김 원장은 전통발효 명인이자 교육 부문 신지식인으로, 특허 20건 이상과 인증 45건 이상을 보유하고 있으며 관련 저서도 13권을 넘는다. 이 같은 현장 경험이 강의 내용에 그대로 녹아 있다는 평가다.연구원 관계자는 "평생 활용할 수 있는 발효 기술을 배우고자 하는 이들에게 전통장발효연구원이 하나의 기준점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전통장발효연구원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s://yeonguwon.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편집장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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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류 창업, 땅부터 사야 한다"는 통념... 기존 시설 인수가 대안으로 떠올라
- 귀농귀촌 및 발효식품 창업 준비자 늘며 '기존 제조시설 인수' 방식 주목 - 전통장 명인 "신축보다 인허가·자금·시간 부담 적어"최근 귀농귀촌과 함께 장류·발효식품 분야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창업 방식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이 가운데 대다수 예비 창업자들이 "땅을 매입해 주택과 제조시설을 새로 짓는 것"을 당연한 순서로 여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이와 다른 방식인 '기존 시설 인수'에 대한 정보 제공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신축 창업, 시간·비용 부담 커장류 제조업 창업을 위해 부지를 새로 마련하고 건물을 신축할 경우, 부지 확보부터 준공까지 통상 1년에서 길게는 2~3년이 소요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부지 확보 단계에서는 농지법, 용도지역, 상수원보호구역 해당 여부 등을 확인해야 하고, 설계 이후에는 식품제조가공업 등록에 필요한 작업장 구획·배수시설·방충방서 시설 등 기준을 갖춰 인허가를 받아야 한다. 지자체별로 처리 기준과 소요 기간이 달라 예측이 쉽지 않다는 점도 어려움으로 꼽힌다.건축비용 상승도 부담이다. 연구원에 따르면 10년 전 약 6,000만 원 수준이었던 소규모 장류 제조시설 건축비용이 최근에는 2억 3,000만 원 안팎까지 오른 것으로 파악됐다. 이 기간 동안은 매출이 발생하지 않는 순수 투자 기간이어서, 창업 초기 자금 부담이 가중되는 구조라는 설명이다."기존 시설 인수, 대안으로 검토할 만해"이에 따라 업계에서는 기존에 운영되던 장류·발효식품 제조시설을 대지·주택과 함께 인수하는 방식이 대안으로 거론된다. 오랫동안 전통 발효 연구와 창업 상담을 진행해 온 전통장발효연구원은 기존 시설 인수의 장점으로 다음 다섯 가지를 꼽았다.첫째, 인허가 절차 단축이다. 기존 시설은 이미 식품제조가공업 등록 기준을 통과한 상태로, 조건에 따라 영업자 지위승계 신고를 통해 인허가를 그대로 이어받을 수 있어 신규 등록보다 절차가 간소하다.둘째, 초기 자금 계획의 예측 가능성이다. 신축은 시공 과정에서 자재비·인건비 변동으로 예산이 초과되는 경우가 많은 반면, 기존 시설은 매매가가 확정돼 있고 인수 즉시 가동이 가능해 자금 계획을 세우기 수월하다.셋째, 매출 공백 최소화다. 기존 거래처나 판로가 남아있는 시설을 인수할 경우, 인수 직후부터 최소한의 매출을 확보할 수 있는 경우도 있다는 설명이다.넷째, 시설 안정성이다. 건축물대장, 정화조 용량, 오폐수 처리 방식 등 완공검사를 통과한 서류가 이미 존재해, 신축 시 가장 까다로운 '시설 기준 설계' 단계를 생략할 수 있다.다섯째, 제조기술과 판매 노하우 승계 가능성이다. 기존 운영자로부터 발효 노하우와 거래처 정보를 함께 이어받을 수 있는 경우가 있어, 신규 창업 시 겪는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무조건 인수가 정답은 아냐... 조건별 검토 필요"다만 특정 지역에 반드시 자리 잡아야 하거나, 처음부터 대량생산·수출 규격에 맞춘 설계가 필요한 경우에는 신축이 더 적합할 수 있다는 신중론도 함께 제기된다.전통장발효연구원 관계자는 "기존 시설을 인수할 때는 가격과 위치뿐 아니라 인허가 승계 가능 여부, 설비 노후 상태, 용수·배수 시설의 적합성, 향후 증축 가능성, 매물이 나오게 된 배경 등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고 조언했다.전통장발효연구원은 현재 이러한 기존 장류·발효식품 제조시설에 대한 정보와 실제 매입 가능한 매물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관련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장류창업#발효식품창업#기존시설매입#제조시설매매#장류공장매매#귀농귀촌#귀농창업#시골창업#귀촌준비#전원생활창업#식품제조창업#식품제조가공업#창업인허가#장류제조시설#콩미인#김회수#전통장발효연구원
편집장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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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장발효연구원, 장류 제조기술 온라인 학습 서비스 오픈
— 시범운영 기간 특별 할인 및 실습 코칭 지원전통장발효연구원(원장 김회수)이 장류 제조기술 온라인 학습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였다.이번에 오픈한 온라인 학습 서비스는 낫또, 청국장, 메주, 누룩, 된장, 간장, 고추장, 별미장 등 총 8개 품목의 전통장 제조기술을 다룬다. 수강생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온라인으로 학습할 수 있으며, 전통장발효 명인이자 전북과학대학교 겸임교수로 활동 중인 김회수 원장이 직접 커리큘럼을 개발했다.연구원 측은 "온라인 학습이라고 해서 오프라인 대비 수준이 낮은 것이 아니다"라며 "30년간 축적한 전통장발효 명인의 특허 기술과 노하우를 그대로 공개한 과정"이라고 설명했다.특히 온라인 학습 시 우려되는 실습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시범운영 기간에는 전화 통화 등을 통한 실습 코칭을 별도로 지원한다. 수강 중 어려움을 겪는 부분에 대해 명인이 직접 설명하고 지도하는 방식이다.현재는 정식 오픈에 앞선 시범운영 기간으로, 참가자에게는 특별 할인가가 적용된다. 희망자에 한해 관련 자격증 취득도 연계 가능하다.서비스는 연구원 홈페이지(https://yeonguwon.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편집장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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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장발효연구원, ‘전통장·발효식품 완판 마케팅 실무특강’ 개설
[소상공인뉴스 = 김회수 기자] 전통장 및 발효식품 제조 농가와 소상공인의 고질적인 판로 고민을 현장 밀착형으로 해결하는 실무 교육 과정이 열린다. 전통장발효연구원은 오는 8월 30일(일) 오후 2시부터 5시 30분까지 전북 정읍시 산내면 소재 연구원 세미나실에서 「전통장·발효식품 완판 마케팅 실무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품질 좋은 발효식품을 생산하고도 온라인 상세페이지 제작 미숙, 브랜드 차별화 전략 부재, 지인 판매 의존 등으로 성장의 한계에 부딪힌 소상공인과 농식품 가공 대표들을 위해 기획됐다. 강의는 전통장 명인이자 현장 마케팅 전문가인 전통장발효연구원 김회수 원장이 직접 맡아 진행한다. 김 원장은 수년간의 제조 및 현장 판매 노하우와 대학 강의 경험을 결합해, 수강생들이 겪는 현실적인 마케팅 병목 현상을 진단하고 맞춤형 솔루션을 제시할 예정이다. 교육 커리큘럼은 ‘완판 5단계 로드맵’으로 구성된다. ▲내 제품 마케팅 문제점 진단(STEP 1), ▲핵심 타깃 페르소나 및 Pain Point 도출(STEP 2), ▲차별화 USP 및 브랜드 스토리 구축(STEP 3), ▲온라인 판로 전략 및 실행 로드맵 수립(STEP 4), ▲생성형 AI를 활용한 마케팅 콘텐츠 제작(STEP 5)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과정의 가장 큰 차별점은 ‘실질적인 결과물 도출’에 있다. 수강생들은 개인 노트북을 지참해 본인의 실제 제품 데이터를 기반으로 실습하며, 교육 당일 ▲마케팅 문제점 진단서 ▲스마트스토어 상세페이지 기획안 ▲킬러 카피라이팅 ▲블로그 및 SNS 홍보 원고 등 총 10종의 마케팅 산출물을 직접 완성하게 된다. 김회수 원장은 “농가와 소규모 제조업 대표님들이 겪는 가장 큰 문제는 제품력이 아니라 가치를 고객의 언어로 전환하는 마케팅 실행력의 부재”라며, “단순히 듣고 끝나는 강의가 아니라, 8명의 소수 정예 인원과 함께 대표님들의 제품을 1:1로 뜯어보며 현장에서 즉시 매출로 연결될 마케팅 무기를 완성해 드릴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수강 인원은 깊이 있는 1:1 실습 코칭을 위해 선착순 8명으로 한정 운영되며, 오는 8월 25일까지 조기 등록(얼리버드) 시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교육 신청 및 세부 일정은 전통장발효연구원 공식 홈페이지(https://yeonguwon.com) 공지사항 또는 전화(010-8569-81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회수 #전통장발효연구원 #마케팅 #완판 #원데이클래스 #정읍 #장류 #발효식품
편집장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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